무기한 선물 최대 200배 레버리지…금융당국 “해외 거래 투자자 보호 주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해외 무기한 선물의 10~200배 레버리지와 투자자 보호 공백을 경고했다. 한국 시장 연동 상품을 점검하고 국내 불법영업에 대응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해외 무기한 선물의 10~200배 레버리지와 투자자 보호 공백을 경고했다. 한국 시장 연동 상품을 점검하고 국내 불법영업에 대응할 방침이다.
토스인사이트 보고서가 9월 초 기준 391억달러 규모의 토큰화 자산 시장과 금융앱 유통 모델을 분석했다. 미국 국채·신용상품이 약 61%를 차지하며, 금융회사의 상품 선별과 위탁 위험관리가 과제로 제시됐다.
리플 프라임이 하이퍼리퀴드의 Trade.xyz 시장을 참조하는 RWA 무기한 스왑 지원을 시작했다. 기관 대상 24시간 거래와 교차 증거금, RLUSD 담보를 지원하며 현재 제공 범위는 BVI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다.
페어스퀘어랩과 DFNS가 국내 은행의 디지털자산 지갑·수탁 인프라 구축에 협력한다. 스피어에 MPC 키 관리 기술을 결합하고 내부 서버 설치, 오프라인 서명, 거래 승인·한도 통제를 지원한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가 10월 19일부터 장기 미사용 선불충전금 잔액과 환급 방법을 순차 안내한다. 통지 대상 잔액은 255억원이며, 회사별 미사용 기간과 최소 잔액 기준은 다르다.
금융위가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와 프라뱅을 포함한 16개사의 침해사고를 확인했다. 프라뱅은 고객 약 20명의 개인·신용정보 유출을 공지했다.
관세청이 가상자산 불법 외환거래 대응을 강화한다. 12월 3일 시행되는 개정 외국환거래법과 개인 지갑 이전을 포함한 시행령안의 범위, 일반 이용자와 사업자의 의무를 구분해 살펴봤다.
광주은행과 갤럭시아머니트리가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한·일 무역송금 실증을 추진한다. 무역서류 확인부터 송금·정산까지 테스트 환경에서 검증하며 상용화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코스피가 6000선까지 하락한 가운데 개인은 12~13일 2조87억원을 순매수했다. 미수 반대매매는 593억5000만원으로 늘었고 신용융자 잔고는 34조원대를 유지했다.
업비트와 빗썸이 10월 26일 낮 12시 블라스트(BLAST) 거래지원을 종료한다. 업비트의 이더리움 네트워크 전환과 빗썸의 출금 일정 변경 가능성을 정리했다.
금융위원회가 FSB 회의에서 AI를 활용한 가상자산 이상거래 탐지와 매매분석·보고서 작성 자동화 사례를 소개했다. AI 판단 근거의 설명가능성과 위험 관리도 논의했다.
메리츠증권이 리플·캔톤 재단과 디지털자산 수탁 및 금융자산 토큰화 협력을 추진한다. 현행 규제 범위에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며 구체적인 상품과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카이아가 10월 21일부터 JPYC를 기여보상 대상에 추가한다. Unifi 예치와 KAIA 스테이킹을 연계하며, 기존 프로그램의 참여 실적과 미배분 보상 소각 일정도 공개했다.
카카오페이가 공식 IR에서 스테이블코인 기반 슈퍼월렛 구상을 공개했다. 일상 결제·해외송금·AI 에이전트 결제·토큰화 자산 투자를 연결하는 중장기 전략으로, 서비스별 출시 일정과 발행 구조는 제시하지 않았다.
KB국민카드가 SBI그룹·에버스핀과 한일 AI 에이전트 인증·결제 협력을 추진한다. KB페이 연계와 일본인 관광객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능성을 검토하며, 상용화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BIS가 디지털화폐의 신원·결제정보 노출을 줄이면서 금융범죄 대응 기능을 유지하는 Aurum 2단계 연구를 공개했다. 은행을 통한 적법한 추적과 개인정보 보호를 함께 설계했지만, 처리 성능과 익명 지갑의 자금 복구에는 한계가 있다.
국세청이 가상자산 과세 관련 고시를 11월 발표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행 과세 일정과 신고 구조,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기준 및 취득가액 입증 쟁점을 살펴봤다.
호주 ASIC가 디지털자산으로 정산하는 일부 파생상품에 CFD 투자자 보호조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기존 보호조치의 10년 연장도 추진하며 11월 9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블러가 11월 12일 웹사이트 운영과 Blend 신규 대출 매칭을 종료한다. 온체인 프로토콜은 유지하며, 이후 Blend 자산 인출 도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가 XRPL 기반 RLUSD 기관 수탁을 시작했다. 리플·LMAX와 자산 이전 없이 담보가치를 연계하는 구조도 추진하지만, 최종 계약과 테스트·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
FSB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의 국경 간 상환·준비자산 위험과 감독 공백을 점검했다. 국가 간 정보 공유와 보유·상환·준비자산의 지역별 분포 파악을 과제로 제시했다.
FIU 요청으로 쿠코인·MEXC·블로핀 등 미신고 가상자산 사이트 27건에 대한 국내 접속차단이 결정됐다. 전체 대상 명단과 국내 영업 판단 기준, 이용자 유의사항을 정리했다.
전북은행이 비트코인을 담보로 법인 원화대출을 시범 실행했다. 정식 상품 출시와는 구분되며, 담보 평가와 보관·회수 조건이 향후 확대의 핵심이다.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1만 개를 매도한 뒤 1만1,000 개를 재매입했다. 회사 공시를 통해 거래 목적과 가격 차이, 장기 보유 기업의 현금 조달·상환 부담을 살펴봤다.
미 SEC의 토큰화 주식 면제 명령과 거래소 공개 자료를 통해 주주 권리, 체결 가격 보호, 오라클, 증권사의 최선집행 의무가 어떻게 다른지 살펴봤다.
19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청산 사태 1년을 맞아 Galaxy의 회고와 거래소 공식 자료를 통해 담보 평가, 자동 디레버리징(ADL), 유동성 위험의 변화를 살펴봤다.
실물자산을 토큰으로 나눠도 매수 수요와 현금화 경로는 별도로 필요하다. 공동 보고서와 온도파이낸스 사례를 통해 발행 규모·거래 유동성·상환 구조의 차이를 살펴봤다.
9월 토큰화 주식 온체인 거래량이 156억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Robinhood 상품 사례로 주가 연동과 주주 권리, 배당·상환 구조의 차이를 살펴본다.
삼성월렛이 10월 마지막 주 미국에서 USDC 해외송금 기능을 도입한다. 솔라나·수이가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하며, 한국 서비스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문페이가 한국 사업을 본격화하며 카카오뱅크·우리은행·KB금융그룹과 해외송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유통, 지갑·결제 서비스를 추진한다. 실증과 사업 모델 검토 단계로, 수수료와 일반 고객 출시 일정은 발표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이탈리아 사이버보안 기업 Exein이 2억7,000만 달러를 조달하고 2027년까지 한국 사무소를 추진한다. 로봇·차량 등 피지컬 AI 보안 기술 개발과 미국·아시아 사업 확대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