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오류나 피해를 알리고 정정·반론·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 담당자는 이소영 편집인입니다.

접수 방법

editor@thebjournal.com 또는 문의 페이지로 보내주세요. 우편 접수: 서울 마포구 성지길 25-11 오구빌딩 B096호, THE B JOURNAL 편집부.

위 항목은 신속한 확인을 위한 안내이며 법령상 청구권을 제한하는 추가 요건이 아닙니다.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나 신분증 전체 사본은 보내지 말아 주세요.

검토와 회신

담당자는 접수일과 기한을 기록하고 기사 원문·관련 자료를 보존합니다. 작성자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수용 여부와 이유, 후속 절차를 회신합니다. 법정 청구는 해당 법정 처리기한에 따라 처리하며 내부 검토를 이유로 기한을 미루지 않습니다.

수정 내역

중요한 오류를 수정할 때에는 기사에 변경 내용·이유와 수정일시를 표시합니다. 법정 정정·반론·추후보도는 오탈자 수정과 구분합니다. 개인정보 침해 등 긴급한 사안은 임시 비공개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합니다.

외부 구제 절차

편집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도 법령에 따른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청구기간과 절차는 언론중재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안내는 법정 청구기간을 연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