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 JOURNAL은 청소년에게 유해한 정보의 노출을 예방하고 관련 신고를 처리하기 위해 다음 원칙을 운영합니다.
책임자와 신고처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소영(발행인·편집인). 이메일: editor@thebjournal.com. 우편: 서울 마포구 성지길 25-11 오구빌딩 B096호, THE B JOURNAL 편집부.
유해정보 점검
기사·사진·영상·광고를 게시하기 전에 음란·폭력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표현을 검토합니다. 보도에 필요한 경우에도 자극적인 묘사를 줄이고 개인정보와 피해자의 신원을 보호합니다. 유해정보로 판단되는 콘텐츠에는 삭제·수정·접근 제한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합니다.
신고와 상담
문제가 되는 페이지 주소와 내용을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책임자가 접수 사실을 확인하고 노출 상태와 보도 맥락을 검토합니다. 긴급한 사안은 우선 확인하고 조치 결과나 추가 확인 사항을 회신합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나 유해 자료 원본을 불필요하게 다시 전송하지 않아도 됩니다.
담당자 교육과 관리
책임자는 편집 기준을 담당자에게 안내하고 신고와 조치 내용을 기록합니다. 광고·협찬 콘텐츠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