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미만 코인 출금, 어디까지 막아야 하나…빗썸·FIU 법정 공방
100만원 미만 가상자산 출금의 식별·차단 의무를 놓고 빗썸과 FIU가 법정에서 맞섰다. FIU가 제시한 18개 사업자·4만5772건의 이전 거래와 6개월 영업 일부정지 처분의 쟁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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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미만 가상자산 출금의 식별·차단 의무를 놓고 빗썸과 FIU가 법정에서 맞섰다. FIU가 제시한 18개 사업자·4만5772건의 이전 거래와 6개월 영업 일부정지 처분의 쟁점을 짚었다.